유영준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만들고, 실제 제품으로 배포합니다.
비전공자로 시작한 개발자이자 작가입니다. 현재는 씨그로에서 AI Consultant로 모호한 요구사항을 SRS와 실제 제품으로 바꾸고, 반복되는 개발 업무를 에이전트 스킬, 컨텍스트, 도구, 평가로 재설계합니다. 열여덟에 첫 회사를 차려 광고비 없이 매출을 냈고, 이후에는 대학 강의와 클라이언트 현장에서 쓰이는 AI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첫 데모보다 그다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다른 개발자가 무엇을 믿고 무엇을 검토해야 하는지 이해한 채 반복 가능한 워크플로로 갈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지금
지금 보고 있는 이 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AI·개발 공모전과 해커톤에 꾸준히 나갑니다.
문예 공모전에 시와 소설, 수필을 냅니다.
쓴 글